발, 발, 발
빨리 어른이 되고싶은 하이힐




짬밥의 포스가 느껴지는 단화




소녀의 낭만을 간직한 메리제인
(어느부분이 메리제인이냐면 스트랩이)




대형 육식조



포로로롱 참새
by Cloudia | 2007/10/31 00:40 | 변압기탐구(보존용) | 트랙백 | 덧글(19)
트랙백 주소 : http://rosetea.egloos.com/tb/34620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hyesso at 2007/10/31 00:46
대장님..ㅠㅜ 코가 뽀족 올라온 메리제인이를 신으셨던 거군요..으아 귀여워..ㅠㅠ
포로로롱 참새..어쩝니까..ㅠㅠ아...미치겠습니다아아 증말..ㅠㅠㅠ
Commented by 라지엘 at 2007/10/31 00:48
로봇 디자인 팀이 조류를 아무래도 좋아하는 모양이군요...!
Commented by Cloudia at 2007/10/31 00:51
혜소님>> 저 영화 두번째 볼 때 프라임 발 클로즈업에서 저 영락없는 어여쁜 파란 에나멜 스트랩 보고 뿜었었어요...
라지엘님>> 저 둘은 실제로 하늘을 나니까요. 블래키 발도 커다란 덩치랑 언밸런스하게 귀여워서 '나는 걷는 생물이 아님'이라고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죠.
Commented by bedhead at 2007/10/31 01:02
대장님은 정말 발에는 메리제인에 등짝에는 왕리본에... 디자이너분 사랑 할 수 밖에 없습니다. 0>-<
(헉... 조류들도 듣고 보니 정말...!)
Commented by 하르 at 2007/10/31 01:16
우와.................. 이런거였군요. 이런 섬세함이 있었는데...저는 이런거정말 발견 못하고 . 메리제인 귀엽다 ㅠㅠㅠ 근데 육식동물과 참새 어쩜 좋답니까 ㅠㅠ/탕탕
Commented by 아린 at 2007/10/31 01:48
오오...절묘해요ㅠ////ㅠ 디셉티콘들은 짐승같은면이 있어서...(?!)바리케이드 발은 안그렇지만; 나는애들만 그런가요;
Commented at 2007/10/31 06: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피 at 2007/10/31 07:36
안녕하세요 여태 눈팅만 하다 적습니다;
범블비 하이힐은 알고있었는데 옵대장 메리제인은 처음 알았다는...;그리고 옵대장 등쪽디자인이 왠지 리본같다고 생각한건 저뿐만이 아니었군요;;
메가와 스타는 새의 발이라...단순한 우연의 일치일까요 디자이너의 의도일까요...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7/10/31 10:42
참새 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수현 at 2007/10/31 11:04
개인적으로는 범블비의 하이힐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_-*
Commented by Cloudia at 2007/10/31 14:23
영화판 프라임의 사진은 대부분 조신하게 서 있어서, 다리를 쩍 벌린 장면이 없다보니 발 부분만 자르면 그림파일 크기도 작습니다.(먼산)
메가님 발은 게임 오프닝에서 고철들을 사뿐히 즈려밟는 우아한 모습에 반했구요.... 새의 발이지만 크기가 커서 지면을 디뎌도 멋집니다. 역시 땅에 계신 프라임의 배필(퍽)
전 이번 포스팅 하면서 라쳇 발이 인상적이었어요. 뭐랄까, 말년 병장 같은 휠링이... 삼디다스 무늬가 있었으면 딱이었을것 같습니다.=ㅂ=

근데 스타 발은 지상에서는 참새처럼 진짜 모둠발로 뛰어다녀야 할 것 같지 않나여...ㅠㅅㅠ
Commented by 김랴임 at 2007/10/31 21:56
토이쪽에선 디럭스 스타를 참새스크림으로 부르져 ㅇㅇㅇㅇ.. 진짜 참새스럽다능
Commented by Cloudia at 2007/10/31 23:17
푸하하하;
Commented by Cab at 2007/11/01 00:32
블비 하이힐 선이 너무 예뻐요/ㅂ/ 블비는 힐로 찍어밟고 라쳇은 워커로 짓뭉개고 대장님은 메리제인이니까 먼지 안 묻게 뒤에 가만히... <-응?
메가님이랑 스크림은 발가락이 가냘퍼서 발로 뭐 하라고 시키면 안되겠네요.;
Commented by bedhead at 2007/11/01 09:34
Cab님 리플 보니까 생각난게... 섹터7 몰려와서 아이언하이드가 '그들이 옵니다.'할 때 의무병 라쳇이랑 꼬맹이 블비마저 무기꺼내고 대기하는데 대장님은 저 '메리제인이니까 먼지 안 묻게 뒤에...'라는 표현이 딱 어울릴 정도로 곱고 조신하게 뒤로 물러나시는거 보고 뿜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ㅠ_ㅠ
Commented by lakie at 2007/11/01 11:30
그렇지만 납치되는 둘 데려오러 달려갈때 제일 먼저 차 가로막고 뚜껑 뜯으신건 또 옵대장님이시라는게..; (위에 bedhead님 댓글이랑 조합해서 사치코양(마리미떼;)를 떠올린 제가 패배?;;;ㅠ.ㅠ)
Commented by Cloudia at 2007/11/01 16:55
프라임은 오토봇 최종병기라서 지구인은 상대안함미다.^ㅂ^
(차뚜껑 뜯으신건, 그저 차 좀 세우고 대화를 한 것 뿐입니다)
본쨩도 본쨩이 먼저 덤벼서 응대한거지 디셉티콘들과도 급수가 다른애들한테는 싸움 안거십니다.

그분은 오로지 메가트론님 상대로 태어났으니까요.=ㅂ= (여러가지 의미로)


......믿으시면 휠잭.
(헉 근데 내가 썼지만 영화 스토리랑 대조해봤을때 설득력있다....O<-<)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7/11/02 00:12
메리제인에서 뿜었습니다 OTL
감동의 여세를 몰아 링크신고드립니다 (...)
Commented by Cloudia at 2007/11/02 00:31
잠본이님>>(....) 여기 여성향인데.....;;;; 괜찮으신겁니까....OTL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