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여기까지 흘러온 성격 바톤
끽야님, 아린님, 리블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별로 생각해 본 일이 없음. 귀찮음...;
아, 이거겠다, 귀챠니즘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좋은 일이 있으면 제발 티를 좀 내라는 얘기를 종종 들었다, 여러사람으로 부터...
(결국 귀챠니즘으로 다시 귀결인가...)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휴일에 뒹굴다가 전화해서 '같이 마트 안갈래?' 할 수 있는 친구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필립 콰스트 씨

HAPPY ANNIVERSARY - Charles Aznavour
노래: Philip Quast
(음원삭제)
I've been ready for hours and I'm wearing my best
난 잘 차려입고 몇시간째 기다리고 있어
Ordered champagne and flowers and you're not even dressed
주문된 샴페인과 꽃다발 그런데 당신은 아직 옷도 안 입었군
Tonight's a special night to remember with pride
오늘밤은 특별한 밤 자랑스럽게 기억하리
These twenty happy years since you became my bride
당신이 나의 신부가 된 후로 20년
It is all too absurd, you're so cross and abrupt
그런데 모든게 우스꽝스럽게 돌아가네 당신은 이리저리 분주해
But I don't say a word or you're bound to erupt
그렇지만 난 한마디도 하지 않았지 당신이 폭발할까봐
Your peculiar moods I've experienced before
당신의 이런 불안한 분위기 경험한 적 있거든
So I'll pour another drink and quietly pace the floor
그래서 난 술을 한잔 더 따르고 플로어를 조급히 서성거렸어

It's a quarter to eight as we fretfully wait
우리가 초조히 기다리는 동안 벌써 8시 15분 전
For your Little Black dress, that was promised by six
당신의 '리틀블랙' 드레스는 6시에 오기로 되어있었는데
Is it just rotten luck, when we're doing the town
(ㅈㅅ 해석을 뭐라고 해야할지...-_-;)
That the fates should conspire, to let us mortals down
우릴 나가떨어지게 하려고 모든일들이 꼬여가네
I have seats for a show and it's opening night
난 오늘 개막인 공연의 티켓을 갖고있어
My shoes do not fit me and my suit is too tight
내 신발은 작고 수트는 꽉 조이고
And you sit there and curse, an occasional curse
그리고 당신은 맞은편에 앉아 저주를 퍼부었어
And I've got a headache that's quickly getting worse
난 두통을 느끼기 시작했고 점점 빠르게 심해져
Happy anniversary, happy anniversary
결혼 기념일 축하해요 결혼 기념일 축하해요

They deliver your frock, but you're still in distress
드레스가 도착했지만 당신은 아직 곤경속에 있어
It was past nine o clock, when I helped you to dress
당신이 옷 입는것을 도울때 9시가 지나고 있었어
I tried to do you up, but, it wasn't my day
난 애썼지만 오늘은 나의 날이 아니었어
For then to fill my cup, your zipper stuck half way
내 고난의 잔을 마저 채우려함인지 지퍼가 가운데서 딱 걸렸지
I got all in a sweat, over anxious and vexed
난 짜증과 걱정 속에서 진땀을 흘렸어
Will I ever forget, the thing that happened next
그 다음에 일어난 일을 내가 어떻게 잊겠어
Your dress just came apart, with one terrible tear
끔찍한 눈물과 함께 당신의 드레스는 터져버렸지
Your disappointed cries, were more than I could bear
실망한 당신의 비명은 내가 견딜수 있는 한계를 넘었어

At eleven at last, when we got into town
우리가 시내에 도착한 것은 마침내 11시
We arrived at the show, but the curtain was down
우리는 공연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막은 내렸어
I suggested a bite. No, no you wanted to walk
난 뭐라도 먹자고 했지만 당신은 싫다며 그냥 걷고싶다고 했어
You had no appetite and no desire to talk
당신은 먹을 기운도 안나고 얘기할 기분도 아니었어.

So we strolled for an hour, and the evening was sweet
그래서 우린 한시간 동안 걸었지. 그 밤은 달콤했어
And I bought you a flower, from a man in the street
난 거리의 행상에게서 꽃을 한송이 사 당신에게 주었어
And we kissed on the sidewalk, without reason or rhyme
우린 보도 위에서 키스했지 별 이유나 까닭 없이도
And we knew that our love is must stronger than time
그리고 우린 우리의 사랑이 세월보다 강한걸 느꼈어
Happy anniversary, happy anniversary, happy anniversary
결혼 기념일 축하해요 결혼 기념일 축하해요 결혼 기념일 축하해요
(짤방은 내년이면 25주년이 되는 커플....)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마이클 베이가 붕어빵 굽는 김희선님을 찍어줄 지도 모른다는 희망에 휩싸였따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끽야님은 뵌 적 있습니다.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옷을 잘 입는다. 착해보인다.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물론 부담없이 안하셔도 됩니다.^^;

●クール(쿨하다) → 아스테님

●残酷(잔혹하다) →

●可愛い(귀엽다) →

●癒し(치유계) → 이세느님 (....)

●かっこいい(멋지다) →

●面白い(재미있다) → 황토님, 아린님

●楽しい(즐겁다) → 침두양

●美しい(아름답다) → 하얀까망님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침두양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大人(어른) → 정선냥

●子供(아이) → 랴임님^ㅂ^
by Cloudia | 2008/04/08 14:48 | 기타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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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린 at 2008/04/08 15:17
내년이면 25주년이 되는 커플님들 넘 잘어울리십니다!!!ㅠ///ㅠ
재미있다에 제 이름이 있군요, 성공했어 정아린!!!!ㅠ0ㅠ<<<<
Commented by 리블 at 2008/04/08 17:51
우왕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ㅂ^
Commented by Cab at 2008/04/08 22:51
지퍼가 중간에서 터질 정도로 옵마마의 가슴은 컸던 것이군요... <-논점이 틀렸다
Commented by Cloudia at 2008/04/08 22:59
나이 들 수록 가슴은 점점 커지고 허리는 가늘어지는 사기적인 미인이죠...
Commented at 2008/04/09 01: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oudia at 2008/04/09 04:49
아린님>> 아린님은 그림 하나하나에 이야기를 담으셔서 재미있어요.^ㅂ^
리블님>> 우왕 천만에요;; 지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공개 ㄴ님>> 아뇨, 시장님이라면 분명 '쇼에 늦었으니 그냥 집에서 오붓하게 저녁이나...' 로 시작하셔서 밤새워 진도 나가실 겁니다. O<-< 나이 생각하셔서 건강 좀 챙기셔야 할텐데...
Commented by ASTE at 2008/04/09 11:28
제가 쿨했나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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