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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택배 라이프

데브님 가방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넙죽넙죽
게다가 디자인도 맘에들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낚시하는 상어



용타는 상어



농장저택에 필요한 석재를 구하러 케오에 갔다가 난 골렘이 쫓아오기에 윈드밀 돌았을뿐이고....
그런데 피가 손톱만큼 까이는거 보면서 어?어?어?;;;;;;;;;; 하고 패닉이었을뿐이고
이게 말로만 듣던 케오 필드보스군여ㄷㄷ 결국 나오 한번 쓰고 잡음. 그런데 뭔가 갑옷이 툭 떨어지넹?



어째서인지 시착은 게땅. 절대영역이 훌륭합니다



한시대를 풍미했던 로즈B의 아름다움.....



농장들

나무만 들입다심은 슈가의 농장. 여긴 밭도 집도 없음ㅋㅋ



여자 혼자 힘으로(쿨럭) 농장을 11랩까지 키운 게땅의 러브하우스. 낭군님이 넷북으로 놀러왔당



사막 농장이 은근히 소박해서 예쁨. 집도 예쁘고..... 울집에서 제일 예쁜 농장인듯
이 연못의 아름다운 점은 집 뒤에 있어서 입구 쪽에선 꽃에 둘러싸인 연못이 있는게 안보인다는거.



드디어 저택을 올림. 안에 못 들어가서 약간 허망하긴하지만.....ㅎㅎ 농장친구도 없는데 그러면 어째서 저택을 지었는가, 산이 거기 있기 때문에....
농장친구는 농장주인이 농장 안에 없어도 안의 생산물을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 정도는 되어야 저택을 짓는 보람이 있지않을까. 



항공사진이 제일 잘 어울리는 택배의 농장. 나중에 남은 부분도 모조리 나무로 채울까함. 그런데.....

저거 기와집 아니라 오두막집 지은거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ㅠ 초반에 꽃들이 외형 바뀌어서 심기는 오류가 있었는데 그건 금방 돌려주더니만 더 중요한 집을 왜 아직도 외형 수정을 아직도 안해줌요?ㅠㅠ
집 짓는데 들어가는 재료가 얼만데 저걸 아직까지 방치하나요, 빨리 수습 안하면 사람들 이제 페인트칠도 할텐데.
그렇다고 저거 허물고 기와집 선택해서 오두막으로 새로 지으면 나중에 기와집으로 되돌려 놓을까봐 그렇게도 못하고....
6개월 후에 들어와서도 저대로면 그때는 차라리 영원히 안고치려나보다하고 저 집 없애고 오두막 짓겠음.

저 오늘부로 마비 6개월 접어요. 혹시 그 안에 눈이 번쩍 뜨이는 업데이트가 있으면 들어갈 수도 있지만....
점점 모르는 인챈들과 전용 인챈들과 로또같은 강화가 대세가 되면서 따라가기 벅차지기도 했고
신섭에서 부캐들 키우다보니까 아둥바둥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달까.
낚시하고 농장키우고 그런 나의 마비를 하는데는 지금의 스펙으로도 충분하니까 초조해할 필요 없다는 생각들어서.... 뭐 6개월 후에 돌아가도 내가 즐기는 쪽의 에린은 그대로일테니까요.
이미 한달전에 그럴 생각이었는데 가방주는 이벤트때문에 한달 더 버텼고ㅋㅋ 저택 올렸으니 일단 큰 미련없이 떠날 수 있습니다.

덧글

  • 자무 2011/04/03 19:36 # 답글

    아...가방 예쁘네요 ^^ 옷과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저도 빙고이벤트 하고싶었지만...타라에서 매일 던전은 무리라
    그냥 농장만 즐기고 있어요! (늦게 시작해서 팜스톤이 한없이 부족합니다 ㅠㅠ)
    연주할때 뎅굴뎅굴 춤추는 호박이 귀여워서 농장 꾸미는 재미가 솔솔해요 ^^

  • 2011/04/03 20:28 # 답글

    아 라데카는 저렇게 생겼군요 ㅠㅠ 저도 빨리 팜스톤을 모으고 경치를 올려서 설치해야겠어요 넘 이쁘네요 ㅠㅠㅠ!
  • lakie 2011/04/03 23:32 # 삭제 답글

    앗. 쉬신다니 아쉽습니다. 잘 다녀오시길.^^
    요새 비슷한 기분을 느끼고 있는데 딱히 다른 취미 가지기가 벅차서 그냥저냥 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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